안내문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안내문은 이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수 결과를 즉시 기록하도록 한다.
정답 · 풀이 근거
정답 번호만 외우지 말고 조건을 놓친 지점과 계산·판단 근거를 확인하세요.
안내문은 이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수 결과를 즉시 기록하도록 한다.
검수를 먼저 하고 세척 뒤 소독하며, 절단은 소독이 끝난 다음이므로 검수-세척-소독-절단이다.
나→다의 대우는 다를 사용하지 않으면 나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요일 잔반 24kg은 월요일 10kg의 2.4배이지 두 배가 아니다.
대기 줄을 줄이는 방안을 판단하려면 시간대별 수요와 처리 속도를 직접 측정한 자료가 필요하다.
문제 상황인 나, 원인과 점검 방법인 가, 재발 방지인 다의 순서가 자연스럽다.
가가 포함되면 나도 포함되어야 하지만 가와 나는 같은 조가 될 수 없어 가가 든 조는 불가능하다. 나·라는 나→다 조건을 어기므로 다·라만 가능하다.
결과 수치가 같아도 투입 시각과 확인 과정이 다르면 원인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과정을 함께 기록해야 한다는 의미다.
전체가 20명인데 두 집단의 인원 합은 31명이다. 포함배제 원리에 따라 두 활동에 모두 참여한 사람은 최소 31-20=11명이다.
대기시간 감소가 이용자 수 감소 때문일 수 있으므로 새 배식대만의 효과라는 결론을 약화한다.
표시사항이 주문과 다르면 사용을 보류해 구분하고 주문·검수 기록을 확인해야 한다.
A 뒤 B는 70분, A 뒤 C는 90분이다. B와 C는 동시에 가능하므로 긴 경로인 90분이 최소 완료시간이다.
배식이 임박했고 특정 이용자의 안전과 직접 관련된 대체식 누락이 가장 긴급하고 중요하다.
용기별 기준량과 교차 확인 지점을 작업 과정에 넣으면 반복되는 계량 편차를 사전에 줄일 수 있다.
초기 준비 20분을 빼면 60분이 남는다. 상자당 6분이므로 최대 10상자를 확인할 수 있다.
가는 A를 할 수 없고, 나는 B를 할 수 없으며, 다는 C만 가능하다. 따라서 다-C, 나는 A, 가는 B가 된다.
시간당 90인분이 들어오는데 전처리는 80인분만 처리해 대기가 누적된다.
원기록을 보존한 상태에서 사실을 확인하고 정정 근거를 남겨야 변경 이력을 추적할 수 있다.
1구역은 1명당 40명으로 과부하이고 2구역은 1명당 20명이다. 2구역 1명을 1구역으로 옮기면 각각 30명, 30명으로 균형이 맞는다.
반복되는 잔반 증가의 원인을 찾으려면 수요·공급·결과를 같은 기준으로 연결해 비교해야 한다.
400인분에 44.8kg이면 1인분은 0.112kg이다. 500×0.112=56kg이다.
40kg의 7.5%는 3kg이므로 사용할 수 있는 양은 40-3=37kg이다.
전체 비율 합은 3+2+1=6이고 B는 2/6이다. 18×2/6=6kg이다.
재료비 합계는 480,000원이고 160인분이므로 1인분당 3,000원이다.
예정 인원 500명 중 450명에게 배식했으므로 450÷500×100=90%이다. 결석 정보는 실제 참석자 대비 비율을 구할 때 쓰는 값이다.
(36+39+39)÷3=38kg이다.
목표는 120×0.25=30kg, 현재는 20kg이므로 10kg 부족하다.
정가는 상자당 100,000원이다. 10상자부터 10% 할인되어 10상자는 900,000원, 11상자는 990,000원이므로 최대 10상자다.
이전 20/200=10%, 변경 후 16/200=8%이므로 2%p 감소했다.
가는 시간당 24상자, 나는 시간당 12상자를 처리한다. 함께하면 시간당 36상자이므로 2시간에 72상자다.
같은 수치라도 측정 위치와 시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므로 조건을 함께 기록해야 한다는 글이다.
개봉일과 내용물을 확인할 수 없다면 사용을 보류하고 확인해야 한다.
잔반율은 A 8%, B 10%, C 4%이므로 C 메뉴의 잔반율은 4%다.
도구와 작업 구역을 구분하고 순서를 지키라는 안내는 교차오염 위험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표에는 점검 건수와 이상 건수만 있으므로 처리시간은 알 수 없다.
본문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 핵심값을 확인하면 오류의 확대와 재작업을 줄인다고 설명한다.
14시 이후에는 사용 전 재확인을 요구하므로 14시 10분에 상태를 다시 확인하고 기준을 충족할 때만 사용할 수 있다.
가는 점검 필요성을 말하고, 나는 무엇을 비교할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즉시 대응하려면 언제 발생했고 어느 범위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야 한다.
두 조의 평균이 같아도 값의 분산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값과 편차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수열은 앞 수에 6, 8, 10, 12를 더해 6,12,20,30,42가 되어야 한다. 31이 규칙에 맞지 않는다.
앞의 세 번호는 첫 두 숫자가 역순으로 반복된다. 78이라면 7887이어야 하므로 GH-7888이 다르다.
C의 오전 24와 오후 19의 합은 43인데 합계에는 42로 적혀 있다.
두 기호 묶음이 ○△, △○, ○○, △△의 네 묶음으로 반복되므로 다음은 ○△이다.
103은 상한 102를 초과한다.
1~3행은 두 번째 값이 첫 번째 값의 2배다. 4행은 9의 2배가 18이어야 하는데 16이다.
차이가 +2, +4, +6으로 2씩 커지므로 다음 차이는 +8, 다섯 번째 값은 18+8=26이다.
첫 기록은 수량 48, 둘째 기록은 46이고 나머지는 같다.
A는 20→30으로 50%, B는 25%, C는 20%, D는 20% 증가하므로 A가 가장 크다.
각 항은 앞 항의 2배에 1을 더한다. 23 다음은 23×2+1=47이다.
개념 부족, 조건 누락, 계산 실수, 시간 부족 중 원인을 하나로 분류한 뒤 같은 회차를 다시 풀어 보세요.
본 문제와 해설은 공무직닷컴이 만든 비공식 학습자료입니다. 실제 기출·복원문제 또는 출제기관 자료가 아니며 무단 전재·재배포·판매를 허용하지 않습니다.